Branding / Marketing(Campaign, Social Media)
ARHA
뚜렷한 브랜드 내부 지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메시지가 부재하다는 과제를 가지고 있던 ARHA의 리브랜딩에 참여했습니다.
브랜드 인터뷰를 통해 ‘폐쇄적인 웨딩 드레스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신부들을 위해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이즈 세분화 등을 통해 브랜드와 신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브랜드 미션으로 도출 했으며, 소비자 조사와 리뷰 분석을 통해 브랜드 코어 가치를 ‘Classic & Affordable’로 정의했습니다.
또한 웨딩업계의 SPA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과 업계의 폐쇄적인 구조를 개선하길 바라는 요즘 신부들의 니즈를 반영해 ‘NEW ATTITUDE, NEW BRIDE’라는 영문 슬로건을 설계, 브랜드 이용 가이드 메세지를 기획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전반의 브랜드 전략을 제안하고, 핵심 가치가 모든 접점에서 일관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를 정립했습니다.
- 브랜드 가치 체계 정립
- 브랜드 포지셔닝 및 전략 설계
- 브랜드 버벌 설계(슬로건, 어바웃)
-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작성
소속: Rim&Co
1775.c
브랜드 시스템 부재와 차별화된 컨셉 부족이라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던 드레스 브랜드의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코어 컨셉을 ‘구조적’, ‘곡선적’, ‘Year-Round Dress’로 설정하고, 기존·신규 제품을 디자인 컨셉에 맞춰 3가지 라인으로 구분했습니다.
브랜드 각인을 위한 시그니처 디자인 개발을 목표로 곡선형 건축물과 장식적 요소를 모티브로 한 NEW EDITION을 설계했으며, 1st Tulou Edition에서는 Tulou 구조를 담은 빅 케이프(Big Cape)를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고유의 DNA를 구축했습니다.
그 결과 디렉팅을 진행한 1st Tulou Edition이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브랜드 전체 구매 전환율이 700% 증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2%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뉴욕 베이스의 하이엔드 브랜드 셀렉트 숍 ‘The Door’의 입점 제안을 받았습니다.
- 브랜드 핵심 컨셉 및 아이덴티티 설계
- 브랜드 메세지 설계
- 제품 디자인 컨셉 컨설팅
- New Edition 및 기존 제품 캠페인 촬영
- 1775.c Edition in Seoul 촬영 기획 및 진행
- 인스타그램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 디렉팅
Terre de
Cashmere
경쟁이 치열한 프리미엄 캐시미어 시장에서 프리미엄 원료와 브랜드 철학을 명확히 전달하지 못하던 감각 캐시미어의 코어 컨셉, 타겟, 상품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재정립하는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시장 및 고객 리뷰 분석을 통해, 100% 캐시미어 브랜드의 강점을 부각할 수 있는 차별화 키워드로 ‘밀도’와 ‘중량’을 설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직한 프리미엄’ 메시지를 구축했습니다.
빗질로만 수집되는 희소한 캐시미어를 100% 사용하고, 염색을 최소화하여 본연의 컬러와 텍스처를 살린 ‘The Raw Cashmere Collection’을 제안, 자연 그대로의 프리미엄 경험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캐시미어 생산 과정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고, 유니세프 몽골과 협력해 어린 염소 보호를 위한 의류 제작 등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은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무분별하게 프리미엄을 강조하는 캐시미어 시장 속에서 떼르드 캐시미어의 100% 원료 사용과 높은 밀도·중량을 고집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부각하며 경쟁사 대비 명확한 차별점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브랜드의 전략적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메인 컨셉과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를 설계하고, 대형 유통 백화점 3사에서 꾸준한 팝업 진행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브랜드 네이밍 설계
- 브랜드 코어 컨셉 및 가치 체계 설계
- 페르소나 및 타겟 설정 & 셀링 포인트 설계
-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
- 브랜드 어바웃(About) 설계
- 캠페인 촬영 기획 및 진행
소속: 클로이앤폴
SAVENCIA
FRANCE
세계적인 유제품 기업 사벤시아(SAVENCIA)의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다양한 치즈 제품군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자 운영되던 @say_cheese 채널의 이벤트 중심 톤앤매너를 개선하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치즈=즐거움’ 메시지를 유지하면서, 프랑스 치즈 그로서리 숍을 운영하는 ‘Lucie’ 페르소나를 중심으로 채널 세계관을 재정립하고, 친절하고 다정한 톤 앤 매너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정서적 친밀도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매월 대표 치즈를 선정해 제품의 헤리티지와 히스토리, 생산 방식, 레이어링 팁 및 다양한 레시피를 함께 제안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흥미를 제고했습니다.
그 결과, 이벤트 참여 기반 리뷰를 넘어 자발적인 리뷰가 150% 증가했으며, 이벤트 참여형 계정 중심의 팔로워 구조에서 라이프스타일·레시피 고관여자 및 치즈 애호가 등 브랜드의 잠재 고객으로 확장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 브랜드 히든 채널 컨셉 리브랜딩
- 채널 페르소나 및 톤앤매너 설계
- 정기 콘텐츠 기획
- 브랜디드 콘텐츠 월간 플래닝 및 운영
- 구독자 참여형 이벤트 기획
소속: Wcamp
NTS ‘Berlin 50sqm/528sqft’
NTS ‘Paris 37sqm/398sqft’
NTS ‘Madrid 45sqm/484sqft’
Caleb Simpson $$$ NYC Apt
Caleb Simpson $3600 NYC Apt
Dear Modern - Feng-Shui Plan
LG StanbyME
마이크로 세그먼테이션 전략을 통해 ‘작은 집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코어 타겟을 정의하고, 소형 주거 트렌드에 맞춰 효율성·디자인·기능성을 모두 갖춘 Lifestyle Screen의 수요를 공략했습니다.
북미·유럽 시장에서의 ‘Lifestyle Screen for Tiny House’ 키워드 선점을 목표로, Dear Modern, Never Too Small, Caleb Simpson 등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및 매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타이니 하우스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팁과 감각적인 디자인, 다기능성을 강조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Tiny House에 알맞은 Screen이라는 키워드에 포지셔닝 하고 효율성, 다기능적, 취향에 맞춘 스크린이라는 이미지도 얻었을 뿐 아니라 9개 콘텐츠로 1,716만 뷰, OBS 클릭 29만 회를 달성, Lifestyle Screen 제품 글로벌 판매율도 300% 증가했습니다.
- 마이크로 세그먼테이션 전략 및 타겟 설계
- 마케팅 키워드 설계
- 글로벌 콘텐츠 플래닝(6개국)
- 글로벌 크리에이터 리서치 및 협업 제안
-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 및 콜라보레이션 오퍼레이션
소속: Wcamp
LG
webOS Hub
webOS Hub의 소셜 마케팅은 ‘All-in-One Hub’라는 기능적 가치를 소비자 언어로 재해석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다양한 OTT와 콘텐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을, 타겟과 시즈널 이슈에 맞춘 메시지로 구조화하며 브랜드 핵심 가치를 명확히 했습니다.
채널별로는 B2C/B2B 전략을 분리해, B2C에서는 콘텐츠 소비 맥락 중심의 활용성과 OTT 협업을 통한 실사용 경험을 강화하고, B2B에서는 스트리밍 및 OS 산업 인사이트 중심 콘텐츠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밈과 Reddit 등 커뮤니티 기반 트렌드를 반영한 정기 콘텐츠로 자연스러운 확산과 참여를 유도하고, 시즌별 히어로 콘텐츠에서는 밈을 활용해 핵심 기능을 직관적이고 위트 있게 전달하며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IG 1.15만, LI 1.1만 팔로워와 YT 896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전 채널에서 연간 KPI를 목표 대비 3개월 조기 달성했습니다. 특히 Instagram은 1차 KPI 조기 달성 이후 2차 KPI까지 확장하며 초과 성과를 기록, B2B 브랜드임에도 B2C 메시지 전환의 유효성을 입증하며 핵심 성장 채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브랜드 마케팅 핵심 가치 정립
- 소셜 정기 콘텐츠 기획
- 시즈널 히어로 콘텐츠 기획
- B2C, B2B 소셜 채널 별 전략 설계
- 월간 운영안 기획 및 집행
- 월간 채널 별 분석 리포트 작성
소속: aD
26SS Allerman Collection-왜 봄이면 앨범에 꽃이 가득할까?
26SS Allerman Collection
26SS Allerman Collection
Allerman Art Collection-Easy Care Campaign
Allerman
일반 유저 톤앤매너로 운영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메시지가 부재했던 알레르망 인스타그램 채널의 총괄 기획을 맡았습니다.
촬영 톤앤무드를 재정립해 콘텐츠 전반을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에 맞추고, 브랜딩과 세일즈를 균형 있게 강화하는 콘텐츠 전략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Allergy Free’와 ‘Easy Care’를 핵심 마케팅 키워드로 설정하고, 월간 비주얼 캠페인을 통해 일관된 메시지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습니다.
채널별 전략을 다각화해 인스타그램은 세일즈 중심에서 벗어나 브랜딩 콘텐츠 비중을 확대하고, 시즌별 브랜드 메시지와 에디토리얼 콘텐츠를 통해 제품 특성을 친화적이고 감성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알레르망의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실험형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기획·운영했습니다.
- 브랜드 마케팅 핵심 가치 정립
- 키비주얼 및 에디토리얼 콘텐츠 기획
- 월간 촬영 기획 및 비주얼 디렉팅
- 월간 콘텐츠 운영안 기획 운영, 광고 집행
- 월간 채널별 분석 리포트 작성
소속: aD
W.CONCEPT
W.concept의 ‘미래 쇼핑 경험’ 방향성에 맞춰 AI 기반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신세계 유니버스 행사에서는 ‘패션 경험의 미래’라는 주제로, 고객이 원하는 키워드로 즉시 제작 가능한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콘텐츠를 생성형 AI를 활용해 구현했습니다.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즉각적인 출력과 키워드 기반 커스터마이징 가능성을 강조한 UX 디자인을 설계하고, 베스트셀러 티셔츠 데이터를 반영해 고객 참여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프리즈 아트페어에서는 AI와 아트를 결합, 고객이 선호 작가의 작품을 원하는 키워드로 엽서로 제작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기존 단순 쇼핑 경험의 한계를 넘어선 인터랙티브 콘텐츠 전략을 통해 W.concept의 미래 지향적 플랫폼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 브랜드 경험 기획
- 티셔츠 디자인 및 AI 시스템 컨셉 개발
- UI·UX 디자인
소속: Wcamp
The Value within’ ISFROM;
Natural ingredients
Each bottle of oil contains three key essential ingredients good for your skin, Finish your day in a refreshing way with ISFROM 3 BLENDS OIL.
A valuable investment for healthy skin.
ISFROM products are located in various spas in the U.S. and allow for delicate care at home. 3 BLEND OIL, experience a special treatment with a bottle of oil.
IS FROM US
고객 진입 장벽, 모호한 브랜드 메시지, 3가지 원료 블렌딩 오일에 대한 마케팅 메시지 부족 등 과제를 안고 있던 북미 기반 오일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미국 스킨케어·홈케어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브랜드 코어 컨셉을 ‘Home Spa’로 설정하고, 자연유래 성분 100%의 3가지 블렌딩 오일 주력 제품을 소개하는 브랜드 매니페스토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SNS용 마케팅 메시지와 제품 사용 가이드를 구성하고, 콘텐츠 전략과 비주얼 캠페인을 기획·촬영하며 브랜드의 차별적 포지셔닝을 강화했습니다.
- 브랜드 경험 기획
- 티셔츠 디자인 및 AI 시스템 컨셉 개발
- UI·UX 디자인
소속: 클로이앤폴